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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예비후보 신동헌, 박해광, 박관열 시민공천배심원제 수용 못해! 중앙당·경기도당 항의 방문

시민과 당원이 참여하는 공정한 경선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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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준혁 기자 작성일 22-04-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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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 비대위가 언론을 통해 발표한 광주시 청년전략선거구 지정 및 시민공천배심원제 시행 소식을 접한 박해광, 신동헌, 박관열 예비후보는 즉각 긴급회동을 갖고 광주시 전략지역 철회를 요구하는 요청서와 입장문을 중앙당 및 경기도당에 전달하기로 합의하고 경기도당과 중앙당을 전격 항의 방문했다. 


입장문에서 세 예비후보는 “공정한 경선을 위해 지난 4년간 민주당을 지지하는 권리당원을 꾸준히 확보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21대 총선과 20대 대선에서 우리 광주시는 놀라운 결과를 이뤄냈다”고 피력하며 “이러한 당원들과 시민들의 주권을 박탈하는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수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광주시장 선거의 불투명성을 없애고, 단결과 결집을 통한 승리를 위해 광주시의 공천방식을 일반경선방식(권리당원50%+시민50%)으로 추진해 줄 것을 민주당 중앙당과 경기도당에 강력히 요구하며 광주시 갑을 국회의원의 공식적인 입장표명도 요구했다.


박해광, 신동헌, 박관열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민주당 경기도당을 찾아 박정 도당위원장과 면담 후 요청서와 입장문을 직접 전달했으며 중앙당 당사로 이동해 당직자를 통해 비대위원장에게 뜻을 전달했다. 


이번 공천방식에 지역사회는 크게 동요하며 민주당 중앙당 비대위의 결정을 성토하고 있다. 시민단체와 당원들로 이루어진 비대위가 꾸려져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는 광주시민과 당원이 뽑을 수 있도록 청년전략선거구 지정 철회와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철회하고 공정 경선을 보장하라”는 입장문을 내고 단체행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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