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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문화복지위원회 청소년재단 행정사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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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11-2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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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위원회 청소년재단 행정사무 감사


언론 보도내용 사실이면 문서유출, 재단 책임져야...


이제영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할 필요가 있겠냐고 말하며, 질문을 시작했다.

본 의원은 언론 보도를 통해 문제점을 다 제시하고 있다고 보는데 언론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냐고 따져 물었다.


또 언론보도가 사실이 아니면 법적대응을 해야 하고 법적대응을 하지 않는다면 사실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보는데 입장을 밝히라고 말했다. 염미연 이사는 언론보도에 나온 기사내용 중, 일부분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문화복지위원회 청소년재단 행정사무 감사


그러면서 염 이사는 “하도 여러 번 기사가 나와서 어떤 것이 문제인지를 모르겠다 ”고 답변했다.이 의원은 내부에서 서로 고소 고발 사건이 있는데 알고 있는지에 대해 묻자, 염 이사는 오늘자(11월27일) S일보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답변하고, 김시중 전 국장이 연봉 건으로 김모 사무국장과 직원 2명을 고발한 것으로 안다고 말하며, 직원 3명이 상임이사와 김 전 사무국장을 고발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영 의원은 기관에서 언론보도가 나오고 내부 직원들이 서로 고발하고 하는 이런 일들이 일어난 예를 지금까지 전혀 볼 수 없었던 일이라며, 성남시청소년재단의 총체적,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시중  전 사무국장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시중 전의원 에게 연봉 책정에 대한 논의도 알고 있었냐며, 2년이 되기전에 1500만원정도 연봉 인상 불가피 한거냐... 청소년 재단명해가 실추 된거 아니냐고 물었다.김시중 참고인은 청소년 재단이, 이부분에 대서는 명백한 배임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사와 관련 육아휴직(법적으로 육아휴직 중 보직을 변경하여서는 안 된다)중 직급을 내린 것이 정당한 사유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전혀 다른 답변으로 일관해 이제영 의원은 엉뚱한 답변만하고 있다며, 내일 아침까지 할 것이냐고... 행감을 받고자하는 태도가 전혀 안 돼있다 “고 질책했다.


노환인 의원은 고소고발에 대해 내용이 무엇이냐고 문는 질문에, 염 이사는 연봉을 과다하게 책정해서 회계질서를 문란하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서로 고소고발이 되고 있다고 답변했다.



노 의원은 염미연 상임이사가 다 책임을 져야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형사고발 문제는 정말 부끄러운 일이며, 청소년들을 상대로 사업을 하는 재단에서 이게 뭐하는 것이냐고... 조용하게 처리를 해줄 것을 주문했다.


외국을 나가는데 사전 답사를 가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사안이고 외유성 관광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좋은 곳을 갈 때는 직원들이 많이 가고 그렇지 않은 곳에는 직원이 적게 가는 일관성 없는 일들을 하는 것 같다며, 노 의원은 예산심사 때 좀 더 꼼꼼하게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노 의원은 제1회 아시아청소년컨퍼런스(말레시아, 베트남, 중국, 일본 총예산 6천6백만원 중 숙박 2천만원, 식대 1천3백만원, 통역 6백만원, 차량임차 4백만원, 운영비 2천3백만원 사용)에 참석한 외국인이 29~35세가 청소년? 숙박비(호텔비)만 2천만원이상이 사용되었다며, 강하게 질책하고 당초에는 홈스테이를 한다고 해서 예산을 세워줬는데 시민의 혈세를 마음대로 막섰다. 며, 강하게 질타했다.


노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청소년 재단 행정감사가 엉망이 되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지관근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상임이사가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하는데 준비가 상당부분 잘 안된 것으로 보여 지며, 청소년재단 감사결과가 안 나온 상황에서 언론에 내용이 노출이 된 것은 무엇 때문인지 따져 물었다.


염 이사는 문서가 유출이 된 것으로 안다고 답변해, 자질의 논란이 도마위에 올랐다.


계통문란과 위계질서문란에 대한 지관근 위원장 의 질문에, 김영자 국장은 지난 임시회에서도 마음아 많이 힘들었습니다 “라며, 제가 무능하고 능력이 부족한 것은 인정을 합니다. 제가 청소년 전문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법적인 문제나 정당한 방법을 통해 업무를 봐야하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고 답변했다.


관련, 김영자 국장 “제가 했습니까? 그 일을 제가 했냐고요”라는 말에 지관근 위원장은 확인을 하기 위해 감사담당관의 출석을 요청했다


이재영 의원은 보도내용을 설명하며, 잘못된 보도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대응하지 않는 그 이유가 무엇이냐고 감사관에게 묻자, 수도권 일보, 경인일보 에서 1면 톱으로 보도된 내용에 대해서 감사관은 가치가 없다고 뚝 잘라 말했다.


이 의원, 감사관에게 감사의 목적이 무엇이냐고 묻자, 감사관은 이번 일에 대해 청소년 재단에서 대응해야 한다 고 말하자, 이의원은 감사관의 답변은 무성의하다 고 말하며, 청소년 재단이 대한민국 외, 성남시냐고 따져 물었다.


이제영 의원은 시 감사결과가 언론 보도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며, 문제가 없다면 법적으로 대응을 해야지 왜 안하고 있느냐고 질타했다. 지금의 모습은 매우 안따 갑다 며, 청소년 전체조직이 상처를 받으면 안된다‘고 말하고. 청소년 꿈을 만들어 주는 그런 단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승희 의원은 대학생 자치구기 활동 중인 청소년에 대해 담당 직원이 잦은 술자리를 갖고 문자 등을 통해 애정을 표현하는 등의 부적 절한 행위에 대해서 지적하고.

시민의 한사람 의로서 실망스럽다 며,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고 안타가워 했다,


안 의원은 염 이사에게 사무국장의 인사권자는 시장인데 시장이 발령을 냈을 때는 일을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서 발령을 냈다고 생각하는데, 이 모든 사태에 대해 과연 책임을 누가 져야하는 것이냐고 따져 물으며, 부끄럽지 않습니까? 라는 말에, 염 이사는 “부끄럽지 않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답변했다.


안광환 의원은 일련의 모든 사태에 대해 과연 책임을 누가 져야할 것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부끄럽고 창피한 일까지 겪으면서 꼭 그 자리를 지켜야 할 만큼 자리에 연연하느냐며, 모두 사표를 쓰라고 말하고 부시장의 출석을 요청했다.


지관근 위원장이 마무리 하려고 하자 사무국장이 발언권은 달라고 했으나, 지관근 위원장은 서로의 상처만 남고 말 것 이라며, 마무리 했다.


2015. 11. 27 / 박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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