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오피니언


>HOME > 오피니언
분당차병원 정형외과 신동은 교수팀, 골다공증 조기 진단 가능성 열어
제 16회 대한공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 연제상 수상
시민프레스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7.11.23 12:06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분당차병원 정형외과 신동은 교수
분당차병원 정형외과 신동은 교수

척추체 위가 아래보다 취약함을 관찰하여 골다공증검사의 새로운 접근법 제시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동익) 정형외과 신동은 교수팀(안태근 교수, 이요한 전공의)은 척추체의 상부와 하부로 나누어 골다공증검사를 진행하는 접근법으로 골다공증의 조기 진단 가능성을 제시했다.

신동은 교수팀은 제16회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척추체 내 상하 분절의 생역학적 비대칭성: 왜 척추체의 상부골단 침범 골절이 많은가?(Cranio-caudal biostructural asymmetry of vertebral body: Why vertebral fractures involving the upper end plate are common?)’를 주제로 구연발표를 했다.

정형외과 신동은 교수는 “그동안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 골절 시 하나의 척추체 내에서 윗쪽 골단판 부분의 골절 발생이 자주 관찰되었다”며 “구조적으로 취약함을 발견한 이번 연구를 통해 상부와 하부로 나 어 골다공증검사를 진행하여 조기에 골다공증을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동은 교수팀은 척추체의 위가 아래보다 구조적으로 취약함을 관찰하여 골다공증검사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제16회 대한골다공증학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 박준혁 기자
  
 

[ Copyrights © 2019 시민프레스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



HOME | 회사소개 | 주요뉴스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홈페이지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게시물 게재원칙 청소년보호정책 로그인
       
시민프레스l 등록번호 경기,아50702 ㅣ발행인 : 박준혁 편집인 : 이형수 ㅣ 청소년보호담당관 : 박재철 | 등록일 : 2013-07-03
성남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희망로 392번길 17(상대원동) 전화 : (031)743-2295 팩스 : 748-5883 email gve72@naver.com
광주 : 경기광주시초월읍경충대로1258.-1번길.하나의원3층1호 김영국 010-6851-1057
수원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로32 센트럴프라자 2층 204호/수원전화 031-256-9006 팩스 207-8006
<시민PRESS>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sinminnet.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