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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서, ‘영상통화 이용한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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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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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서(서장 황은식)는 재난 발생 시 음성 외에도 문자, 앱(App), 영상통화 등을 이용한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신고자가 영상통화, 문자(SMS, MMS), 앱(APP)을 사용해 신고가 가능한 서비스다. 외국인이나 청각 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어려운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문자 신고는 119로 문자를 전송하면 119상황실로 신고내용이 접수되며 사진과 영상도 첨부가 가능하며, 영상통화 신고는 바로 119상황실로 연결되어 정확한 현장정보가 전달된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이나 청각 장애인도 손짓과 수화, 메모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앱(APP) 신고는 ‘119신고’ 어플을 설치한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된다. GPS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위치확인이 가능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로 많은 시민들에게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알려 재난상황에서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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