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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객 안전위해 민․관 합동 안전 활동 나서 추석명절 반납, 청북읍 민간기동순찰대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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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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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객 안전위해 민․관 합동 안전 활동 나서

추석명절 반납, 청북읍 민간기동순찰대 자원봉사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4일 추석날 청북공설묘지와 평택시립추모공원에 방문한 20,000여명의 성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성묘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안전 활동에 나섰다. 이날 안전 활동은 평택시 노인장애인과, 청북읍사무소, 청북파출소 등 공무원과 청북읍 민간기동순찰대원 등 20명이 아침 8시부터 청북공설묘지와 평택시립추모공원을 찾은 성묘객의 안전을 위해 교통이 혼잡한 도로 및 주차장 등에서 교통안전활동과 함께 묘지 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박문수 청북읍 민간기동순찰대장은 “가족에겐 미안하지만 고향을 찾은 성묘객을 위해 교통안내 봉사 활동을 하여 성묘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성묘를 마쳐 보람을 느끼며, 이번 활동으로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마음이 뿌듯하다”고 전했다.이에 정시복 청북읍장은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는 추석당일 지역사회를 위한 소명감으로 솔선수범하여 자원봉사를 해주신 박문수 대장을 비롯한 민간기동순찰대원들께 더 없이 감사하다”고 말했다.청북읍 민간기동순찰대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과 설에 교통안내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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