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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협치를 입으로만 주장하는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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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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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답변해야 할 은수미 시장은 신성한 본회의장에서 시정질문하는 한국당 시의원의 발언들을 개 무시고, 고개 처박고, 핸드폰 삼매경에 빠져 있는 것은 시민들을 개, 돼지로 아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성남시의회 더민주당 에서 지적한 자유한국당 박광순 의원에 대해 막말하였다고 민주당 시의원 20명이 박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한다는 것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적반하장으로 의석수 21대14만 믿고 야당을 탄압하려는 다수당의 치졸한 횡포라고 전했다.   

민주당 박호근 대표와 의장은 시장의 대변인이 되지 말고 적폐를 인수받아 답습하는 은수미 시장의 부당한 태도부터 청산시켜. 또한 박문석 의장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은수미 시장과 일문일답을 요구하는 시정질문 답변에 은수미 시장을 보호하지 말고 반드시 시장에게 즉답을 들을 수 있도록 1문1답 발언대에 세울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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