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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 사회본부, 코로나19 위기 공연예술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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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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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4번째)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사회본부(본부장 박찬대 의원)는 20일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예술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마련하고자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낙연 위원장과 안민석 공동위원장, 박찬대 사회본부장, 전용기 문화예술TF장, 한준호 대변인 등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는 이날 오후 세종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해 뮤지컬, 클래식, 연극, 공연예술시설, 소규모 공연예술계 등의 구성원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공연예술계의 현안을 논의하고 공연예술시설의 방역 현장을 점검하였다. 


박찬대 사회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특히 문화예술계는 전시·공연의 잇따른 취소와 연기로 그 피해가 막심한 상황이다”며, “오늘 간담회가 문화예술계 현장의 목소리를 세세히 듣고,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공연예술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어, “세계로 뻗어가는 문화의 영향력은 문화산업을 넘어 우리 경제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온다”며,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K-컬쳐의 새싹인 문화예술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이자 성장동력으로 키워야 한다”고 하였다. 

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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