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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파트너즈 점포제조기사를 위한 교섭창구 단일화 이후 드디어 첫, 임금협약 및 단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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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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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파트너즈 점포제조기사를 위한 교섭창구 단일화 이후 드디어 첫, 임금협약 및 단체협약 체결!!피비파트너즈 점포제조기사를 위한 교섭창구 단일피비파트너즈 점포제조기사를 위한 교섭창구 단일화 이후 드디어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문현군)과 전국식품산업노동조합연맹 피비파트너즈 노동조합(위원장 유한종)은 2018년 8월부터 진행된 첫, 임금교섭 및 단체교섭을 2019년 2월 7일(목)어렵게 체결했다.임금 및 단체교섭에는 전국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교섭을 진행해 왔다. 

업무 특성상 전국조합원들에 대한 찬반투표을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조합원 직접선거로 선출된 대의원 대회를 통한 찬반투표 이후 조인식을 진행하게 되었다.임금인상액은 두자리수 이상과 식대비와 복리후생등의 성과를 가져왔고 근로시간면제 및 노조사무실등도 사측과 합의에 이르게 되었다. 

양노동조합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가 더욱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다. 노사와 가맹점주 모두가 공생공존 하면서 어려운 여건에서 근무하는 점포제조기사 노동자들이 노동의 가치를 존중받으면서 신바람 나는 일터문화를 조성하는데 노사와 가맹점주협의회가 함께 노력을 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교섭조인식중 여성간부의 발언이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금년 2월 23일 결혼을 앞두고 임금 및 단체협약이 체결되어 신바람나는 일터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앞으로 두 노조는 통합의 원칙아래 조합원들을 위한 노동조합으로 거듭 날 것이며 조합원들의 권익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 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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