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 > 문화예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박덕동 도의원과 광주꿈의학교 발전방향 논의 정담회
광주지역 꿈의학교 운영 내실화 및 발전방향 논의
시민프레스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20.10.16 22:26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정숙)은 15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시4)과 꿈의학교 운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광주꿈의학교 발전방향 논의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였다. 

 

꿈의학교는 학교 안팎의 학생들이 거침없이 꿈꾸고, 스스로 기획·도전하면서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들이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23개,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15개 총 38개의 꿈의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정담회에서는 2020년도 광주 꿈의학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광주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운영방안, 꿈의학교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꿈의학교 발굴 및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5년간 청소년교육전문가 꿈의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이기복 운영자는 “광주꿈의학교가 초창기부터 광주지역의 청소년·학생들이 문화예술활동을 우릴수 있는 토대로 구축하였고, 지역의 사회문화활동가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기회가 되었다”고 공감하였다. 

 

박덕동 도의원은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내실있는 꿈의학교가 운영되기를 바라며, 경기도의회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꿈의학교 운영자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광주꿈의학교 질적성장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한정숙 교육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꿈의학교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도의회와 꿈의학교 운영자들의 관심에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으며 꿈의학교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박재철 기자
 

[ Copyrights © 2019 시민프레스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