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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미래교실 체험, 10일, 13일 찾아오는 코딩, 드론 체험 교실 운영
11월 10일, 13일 이틀간 4~6학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미래교실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민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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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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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창의융합교육을 실천하는 오포초등학교(교장 김경희)는 11월 10일과 13일 이틀간 4~6학년 대상으로 SW 미래교실 체험 프로그램인 ‘찾아오는 코딩, 드론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광주혁신교육지구사업 중 하나인 소프트웨어 미래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을 신장시키고자 마련했으며, 드론과 코딩 분야에 관심이 있는 4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코딩 프로그램은 할로코드를 활용하여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체험하는 것을, 드론 프로그램은 드론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조종법과 숙련된 비행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며, 오포초 창의융합형 과학실에서 전문 강사진과 담당교사의 협력수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를 2년째 운영하고 있는 오포초는 코딩과 드론 외에도 3D펜, VR 및 AR 등의 첨단 교구를 활용한 수업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협력적 문제해결력 및 창의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기울이고 있다.     

 

오포초등학교 김경희 교장은 “이번 체험 교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머릿속에서 상상한 것을 코딩과 드론 조작을 통해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며, SW교육 및 융합교육에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미래 사회에 필요한 아이들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말했다.  

박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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