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현장에서 발굴한 기사를 모아 제작합니다.
>HOME > 오피니언
분당서울대병원 김상태 선임연구원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등재
시민프레스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7.09.27 08:21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네이버    
분당서울대병원 김상태 선임연구원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등재

분당서울대병원(병원장 전상훈) 의생명연구원 외과 소속 김상태 선임연구원이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이름을 올렸다. 김상태 선임연구원은 그간 알츠하이머 치매와 암에 대한 진단법 및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특히 최근에는 혈액 한 방울(10μl)을 통해 종양세포를 단시간에 탐지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해, 기존에 사용하던 분리기술이나 캡처법에 비해 민감한 진단기법을 선보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는 기관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이곳에서 발간하는 ‘후즈 후 인더월드’는 매년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인물 5만여 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 박준혁 기자

[ Copyrights © 2013 시민프레스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네이버  

 

뒤로가기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