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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법'시행령이 제정된 2011년 3월부터 현재까지 분쟁이 끊이지 않는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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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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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현재의료사고 '법'시행령이 제정된 2011년 3월부터 현재까지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는이유는 상호간(의료협회,피해자)의 충돌이라고 볼수있는데 이는 일방적으로 의사협회,의료진들의 횡포고 만행이라 볼 수 있다,

본인등의 실수와 태만에서 오는사고를 미약한(사망) 환자 들에게 모두전가하고 본인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하는행위는 무엇보다도 자신들의 기술이나 염렵한 생각을 가지고 단체를구성하여 정부와 국민에게 본인들의 이익만 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행위를 근절시키지 못 하는 정치인들의 책임또한 국민들로 부터 곱지않은 시선이다. 사망사고를 당하는 피해자는 속수무책으로 당 하고만있다. 왜? 일까 흔히 우리는 아니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갑 과 을"이 확연히 존재하고 있음을 실감할수있다 

누가봐도 잘못을 아니라고 우기며 본인들의 생각과 법적인 문제만 가지고 왈가 왈부하며 피해자에게만 그 책임을 고스란히 전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고를 당한 가족은 통곡하는데 그쪽에서 종사하는 기관이든 병원이든 자신들의 잘못은 눈꼽 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어디 의료게만 있으랴, 정치인이나 정부,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하루에 한번씩 생각 했으면 한다.

얼마전만 해도 "의술은 인술" 이다 하여 행여 치료비가 부족하여도 우선 사람부터 살리자는 병원도(의사)있었는데,지금은 수납부터 해야 치료받을 수 있고 수술하고 입원할 수 있다. 일부 의료사고로 목숨을 일어도 의사에는 책임이 없으니 뭐 이런 법이있나, 이런볍은 누가 만들었을까? 

법,법, 해가며 기득권 세력들의 편향주의에 몇몇 소수의 의견에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강건너 불보듯 하는 추체는 없어져야한다, 아무리 자본만능 물질 만능 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라고 하지만 그 바탕에는 윤리와 도덕이 우선 되어야 하며, 정이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이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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