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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방한 농협 직원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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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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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서장 권기섭)는 지난 8일 광주농협 태전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농협 직원 양승관 씨를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고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된 양 씨는 지난 4월 29일 은행 창구에서 80대 할머니가 1,500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하려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인출 사유를 물어보자 ‘치과에서 현금으로 줘야한다’는 말을 듣고 보이스피싱임을 의심하고 곧바로 112로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 김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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