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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9.18. 야간 일제 음주단속 · 정지 21명, 취소 23명 등 47명 단속
최해영 청장, 단속현장 찾아 단속 경찰관 격려 음주운전 예방 활동 강화 당부
시민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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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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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은 올해 음주사고가 증가*한 것과 관련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9. 18.(금) 야간에 지방청 주관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였다.    


8월말 현재 전년 동기대비 14.8% 증가(1,952→2,241건)  이번 일제 음주운전 단속에는 교통경찰과 교통기동대, 지방청 싸이카요원 등 204명이 투입되었으며, 유흥가 주변 등 음주운전 용이·취약지점 등 63개소에서 비접촉 음주감지기를 활용해 실시하였다.


단속결과 총 47명이 단속되었으며, 그 중 정지 수치자는 21명, 취소 수치자는 23명이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매주 2회씩 지방청 주관으로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있으며, 주말에도 유원지·유흥가 등 음주운전 취약지점에서 주·야간 일제 단속을 하고, 각 경찰서에서도 매일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최해영 경기남부경찰청장은 9.18. 수원 인계동 수원시청 앞 음주운전 단속현장을 방문해 단속 경찰관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음주운전은 절대 용납될 수 없으며, 안타까운 음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과 홍보 등 예방활동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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