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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서, 구급대원 12명 3분기 '하트세이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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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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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서(서장 황은식)는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고급대원들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하트세이버란 ‘심장을 구한 사람’ 이란 의미로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처한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제세동기 등을 활용해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 중 병원 도착 전 심장 및 의식회복, 병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해 완전 회복된 경우 등 환자 회복에 기여한 우수 구급대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은 구급대원은 소방장 오태식, 이선종, 임기순, 지선영, 이지영, 소방교 김원중 소방사 박태훈, 안진희, 이민재, 이현준, 진태원, 홍성우 등 12명이며, 특히 이선종 소방장은 지금껏 8회의 하트세이버 인증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황


은식 서장은 “코로나19로 정신없는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한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욱 귀감이 되는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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