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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8대 후반기 원구성' 시작부터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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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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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8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놓고 여, 야 의견이 팽팽한 가운데 신경 전을 벌이고 있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후반기 의장으로 4윤창근 의원이 내정된 가운데, 미래통합당에서는 3선인 이상호 의원을 당대표로 내정 한 것으로 알려 졌다.

 

그러나  여당인 다수당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의 반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상임위 원구성에 관련 의견 합치가 되지않고 있어 오후 3시 가  넘은 시간에도 255회 임시회 본회의 임시회의가 열리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최종성 의원을 포함 13명 의원은 관행 이었던 다수가 아닌 표결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 입장에서는 의장, 부의장을 먼저 선출하자는 입장이지만, 통합당인 야당 이상호 의원을 포함한 (13)은 상임위 구성과 의장단을 같이 구성하자는 입장을 굳히지 않고 있어 8대 후반기 의장단 원구성 합의가 이루어질지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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