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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무산 '종족수 미달' 박 의장 연이어 두번 유회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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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3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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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는 26일 오전 10시 제255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예정 대로 선출방식으로 의장 부의장 선거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동시에 선출 하자는 야당의 의원들의 입장이 거세 의견이 합치 되지않아 박문석 의장이 혼자 회의 진행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선거 당일인 양당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입장차만 확인하고, 각 정당의 일부 의원간 자리 다툼까지 더 해지면서 원구성 협상에 난황을 보여왔다. 민주당은 예정대로 이날 의장단 선출을 하자는 입장인 반면 미례통합당은 상임위원장 배분배분을 매듭 짓고 의장 부의장 선거를 치르자는 입장을 보여왔다    

이와 관련 상윔위 배분 논의도 이루어 졌지반 민주당 13명의 초선의원 중 최 의원이 상임위원장 자리를 요구하면서 다선 의원들과의 마찰이 빚어졌고 통합당에서도 전반기에 위원장을 하지 못한 일부 의원이 다선 의원들과 의견 충돌로 전반기 위원장을 하지 못한 일부 의원들이 상임위원장을 원하는 등 여, 야당의 내부 갈등도 원구성 협의의 원인으로 제기됐다   

이런가운데 의회는 이날 오후2시 50분에 개의 시간을 공지했지만 양 당 35명은 은 본회의장에 입장하지 았아(민주당20명, 토합당13명, 민생당1명, 시민당1명)박 의장은 지난 26일에 이어 29일 두 번째로(오후 5시 10분) 본회의장에 단독 출석해 의사 종족수 미달로 유회를 선포 했다.      
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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