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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 사활 건' 성남FC, 14일(수) 오후 3시 온라인 예매 오픈!
시민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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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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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FC서울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는 성남FC가 14일(수) 오후 3시 인터파크에서 온라인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 결정에 따라 이번 주 경기부터 제한적 관중 입장이 가능하게 되면서 성남은 오는 10월 17일(토)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25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를 유관중으로 치를 수 있게 되었다. 


지난 8월, 1차 유관중 때와 동일하게 티켓은 온라인 사전 예매로만 판매되고 경기장에서의 현장 구매는 불가하다.


올해 성남FC 시즌권을 구매한 팬들 또한 사전 온라인 예매가 필수이다. 입장 시 QR코드 확인,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주류 및 음식물 반입 금지 등을 포함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른 방역 지침들은 모두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경기 입장 가능한 좌석 수는 탄천종합운동장 총 좌석의 22%인 3,233석이다. 성남은 이번 FC서울전 티켓 예매를 14일(수) 오후 3시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시즌권 구매자에게 우선적으로 오픈하고 하루 뒤인 15일(목) 오후 3시부터 남은 티켓에 한해 일반 예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


랜만에 관중을 맞이하는 만큼 팬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했다. 먼저 팬들의 카카오톡 응원문구 사전 응모를 통해 50명을 선정, 크린토피아 세탁상품권을 증정한다.


선정된 팬들의 메시지는 경기 전 전광판으로 송출된다. 또 시즌권자 150명에게 스웨거 화장품 4종 세트를 선착순 증정하며 피파온라인4 쿠폰도 입장하는 관중 200명에게 선착순 지급된다.   티켓 예매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등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남은 이번 FC서울전 승리에 사활을 걸고 있다. 선수단은 팬들의 응원과 함께 이번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위기를 극복한다는 각오다.   

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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