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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포항전 서보민 200G 축하+홈 연승 두마리 토끼 잡는다
21일 서보민 K리그 200경기 출전 기념식 친필사인 응원 타올 한정 판매
시민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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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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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오는 21일(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6R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캡틴 서보민의 K리그 200경기 출전을 기념한다.

서보민은 지난 14일 수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 풀타임 활약하며 K리그 통산 200경기를 달성했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성남은 4년째 블랙 전사들을 이끌고 있는 주장 서보민의 200경기 출전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200경기 기념 친필사인 응원 타올’을 제작, 서문 MD샵에서 한정 판매한다. 구단에서도 축하 기념식을 준비해 킥오프 전, 기념 상패와 기념 액자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서보민은 “먼저 200경기를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작년에 포항전에 승리가 없었는데 잘 준비해서 이번 경기를 이겨 팬들에게 보답하고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싶다. 

빡빡한 일정이지만 몸 관리를 잘해서 부상 없는 시즌을 보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승 2무 1패로 현재 5위를 기록중인 성남은 포항전을 승리로 이끌고 상위권을 유지한다는 각오다. 
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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